바이브코딩 개념사전
변수는 '값을 담는 이름표'다: let/const 쉬운 정리
바이브빌더
2026. 5. 5. 09:00

1. 주제 소개
JavaScript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만나는 개념이 변수입니다. 변수는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이 "값을 담아두는 이름표"입니다. 특히 요즘 문법에서는 let과 const를 구분해 쓰는 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2. 핵심 내용
const: 바뀌지 않을 이름표
const는 재할당이 불가능한 변수를 선언할 때 사용합니다. 값이 고정되어야 하는 설정값이나 참조값에 적합하며, 기본 선택지로 쓰기 좋습니다.
let: 나중에 바뀔 수 있는 이름표
let은 재할당이 가능한 변수를 선언할 때 씁니다. 카운트 값처럼 실행 중에 값이 변하는 데이터에 사용합니다.
var는 왜 덜 쓰일까?
var는 함수 스코프와 호이스팅 특성 때문에 예기치 않은 버그를 만들기 쉬워 현대 JavaScript에서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입문 단계에서는 let/const 중심으로 시작하면 충분합니다.
3. 적용 방법
실전에서는 먼저 const로 선언하고, 꼭 필요할 때만 let으로 바꾸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아래 기준을 기억하면 변수 선언 실수가 크게 줄어듭니다.
| 선언 방식 | 재할당 가능 여부 | 권장 사용 상황 |
|---|---|---|
| const | 불가능 | 기본값, 설정값, 변경 없는 참조 |
| let | 가능 | 반복문 인덱스, 상태 변화 값 |
| var | 가능 | 기존 레거시 코드 유지보수 시 제한적 사용 |
4. 정리
한 줄 요약하면 "기본은 const, 변경 필요하면 let"입니다. 변수 선언 원칙만 명확해도 코드 가독성과 안정성이 동시에 좋아집니다. 초보자일수록 이 습관이 빠르게 실력 차이를 만듭니다.
5. 자주 묻는 질문
Q1. const로 선언한 객체 내부 값도 못 바꾸나요?
객체 자체의 재할당은 안 되지만, 내부 프로퍼티 변경은 가능합니다. 필요하면 객체를 불변 패턴으로 다루는 방법을 함께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Q2. 무조건 const만 쓰면 되나요?
값이 바뀌는 경우에는 let이 맞습니다. 핵심은 "변경 여부"를 기준으로 선언 의도를 분명히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