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차에서는 지금까지 만든 웹앱에 이름과 소개 문구를 붙입니다. 기능 완성만큼 중요한 것이 정체성 정리이고, 앱의 톤과 목적을 한 문장으로 설명하는 작업이 브랜딩의 시작입니다.
오늘은 AI와 함께 이름 후보를 뽑고, 헤더 문구와 버튼 텍스트를 다듬어 "내가 만든 앱"이라는 느낌을 더 분명하게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1. 오늘 만들 기능 소개
오늘 목표는 앱 이름 선정과 UI 문구 정리입니다. 예를 들어 앱 타이틀, 서브 설명, 빈 목록 안내 문구, 버튼 라벨을 통일된 톤으로 바꾸면 같은 기능이라도 훨씬 완성도 있게 보입니다.
2. AI에게 요청할 프롬프트
현재 앱 기능을 요약해 전달하면 더 적합한 이름 후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만든 웹앱은 할 일, 메모, 기분 기록, 타이머, 습관 체크 기능이 있는 하루 관리 대시보드야.
초보자가 만든 느낌은 살리면서도 가볍지 않은 앱 이름 10개를 추천해줘.
각 이름마다 한 줄 설명과 어울리는 헤더 문구도 함께 제안해줘.
3. 코드 작성과 실행 과정
먼저 후보 이름 중 하나를 선택하고 `index.html`의 헤더 텍스트를 교체합니다. 이후 버튼 문구와 빈 상태 메시지를 같은 톤으로 맞춰 일관성을 만듭니다. 필요하면 CSS에서 제목 크기와 간격도 살짝 조정해 브랜드 느낌을 강화합니다.
| 영역 | 변경 내용 | 목적 |
|---|---|---|
| 앱 타이틀 | 최종 이름 반영 | 브랜드 정체성 확립 |
| 설명 문구 | 가치 제안 한 줄 정리 | 첫인상 강화 |
| 버튼/빈상태 문구 | 톤 통일 | UX 일관성 향상 |
4. 코드 이해하기
오늘 핵심은 "기능은 그대로, 인식은 다르게"입니다. 이름과 문구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사용자가 앱을 이해하는 속도와 신뢰도가 달라집니다. 기술 변경이 없어도 제품 경험은 크게 개선될 수 있습니다.
브랜딩은 디자인 작업이 아니라 사용자와의 약속을 정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문구는 화려함보다 명확함과 일관성을 우선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오늘 만든 내용 정리
오늘은 앱 이름과 주요 문구를 정리해 프로젝트에 브랜드 정체성을 입혔습니다. 이제 웹앱이 단순 연습작을 넘어 공유 가능한 결과물 형태에 가까워졌습니다. 다음 19일차에서는 GitHub Pages로 배포해 실제 링크로 공개해보겠습니다.
6. 자주 묻는 질문
Q1. 이름이 너무 많아서 결정이 어려워요.
핵심 기능을 가장 잘 설명하는 이름 3개만 남긴 뒤, 발음 쉬움/검색 용이성/톤 일치 기준으로 비교하면 결정이 빨라집니다.
Q2. 영어 이름이 좋을까요, 한글 이름이 좋을까요?
대상 사용자에 맞추면 됩니다. 개인 기록용이라면 익숙한 언어가 더 직관적이고, 공유 중심이라면 짧은 영어도 유리할 수 있습니다.
Q3. 이름을 바꾸면 코드도 많이 바꿔야 하나요?
대부분 텍스트 영역만 수정하면 됩니다. 기능 로직과는 분리되어 있어서 위험 부담이 낮은 편입니다.
7. 다음 단계로 이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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